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더더욱 뜻깊은 날일 수밖에 없는 8월 15일. 나이키가 덩크 로우 ‘서울’을 선뵈는 것처럼, 스니커 문화를 이끌어 나아가고자 하는 슈프라이즈 또한 이번 광복절을 기념해 특별한 캠페인을 준비해 보았다. 아티스트 오서경과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은 진정한 한국의 멋을 담아낸다. 나이키 덩크 로우 ‘포톤 더스트’를 기반으로, 그 위에 한국의 유산 ‘고려청자’를 담아낸 것. 오서경은 자신의 어머니가 직접 제작하고 집 한곳에 전시해둔 다양한 세라믹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이 특별한 커스텀 덩크 로우를 완성해 내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킥스(KICKS) 슈케이스에 고려청자와 걸맞은 무늬를 더하였으며, 마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과 같이 나무판자를 더해 보다 완성도 높은 스니커 커스텀을 마무리 지었다. 오직 단 1족만이 준비되어 있는 아티스트 오서경의 덩크 로우 ‘고려청자’ 커스텀은 8월 7일 오후 8시부터 단 24시간 동안만 진행되는 슈프라이즈 온라인 드로우를 통해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