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은 매력적이다. 평소 즐겨 찾는 뮤지션이나 브랜드 등이 행하면 더더욱 말이다. 협업을 통해 이전에는 몰랐던 새로움을 발견해 내는 것도 쏠쏠한 재미. 그렇지만 언제나 과함은 금물이다. 스니커 및 스트리트 패션 협업을 매일 찾아볼 수 있는 요즘인 만큼, 처음 협업이 안겨다 주었던 ‘신선한 충격’은 이제 조금은 무뎌졌음이 분명하다. 위 내용에 어느 정도 동의한다면 오늘만큼은 조금 더 특별한, 그리고 이색적인 협업에 눈길을 주어 보는 것이 어떨까. 어쩌면 어릴 적 추억을 불러다 줄 수도, 일상생활 속에서 큰 도움을 줄 수도 있으니. KREAM x SAMSUNG 한정판 스니커 거래 중개 플랫폼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Kream. 의심의 여지 없는 검수 시스템과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한정판 스니커 문화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Kream은 이제 삼성과 힘을 합쳐 스니커를 더 아껴서 착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삼성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탄생한 'BESPOKE 슈드레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