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자체 럭셔리 편집숍 '무신사 부티크'를 오픈했다는 소식이다. 국내는 물론 유럽, 미국 등 현지에서 트렌디하다고 소문난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들이 마련되어 있는 무신사 부티크는 브랜드의 쇼룸 및 해외 편집숍에서 판매하는 100% 정품 아이템들만 취급하며, 정품임을 보증하는 인증서 등을 함께 제공한다고 한다. 현재 만나볼 수 있는 브랜드로는 프라다, 생 로랑, 보테가 베네타, 메종 마르지엘라, 질샌더, 발렌시아가, 버버리, 톰 브라운, 오프 화이트, 스톤 아일랜드, 아미, 꼼 데 가르송 등. 무신사는 올해 말까지 부티크 브랜드를 1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무신사 부티크는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 자리하고 있다. 무신사에 걸맞게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는데, 7월 25일까지 부티크 전 상품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 추가 할인 쿠폰도 발급한다고. 평소 위 브랜드들을 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