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이지 디자이너, 그리고 베르사체의 스니커 부문 부사장의 자리에서 활약하고, 지난 1월에는 자신의 브랜드 '스펀지'를 탄생시킨 살레헤 벰버리. 이후 다양한 브랜드들과 활발한 협업을 선보여 온 그가 드디어 올해 초부터 예고해온 새로운 뉴발란스 협업 2002R을 출시한다. '워터 비 더 가이드'라는 이름과 함께하는 살레헤 벰버리의 최신 뉴발란스 2002R은 그 이름, 그리고 여름 날씨 속에서 시원함을 선사할 블루 컬러를 주축으로 한다. 신발의 전체적인 구조는 2002R '피스 비 더 저니'와 마찬가지로 메쉬 어퍼 및 스웨이드 오버레이로 구성됐고, 측면에 자리하고 있는 'N' 로고에 그린, 텅에 브라운, 그리고 미드솔에 페인팅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컬러가 입혀져 완성됐다. 살레헤 벰버리 x 뉴발란스 협업 2002R은 한국 시간 기준 6월 25일 공식 출시된다. 가격과 발매처와 같은 보다 자세한 출시 정보는 지금 여기서 알아볼 수 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S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