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그룹이 F1 75주년을 기념해 ‘2025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 영국 그랑프리’에서 F1 사상 최초로 레고 브릭만으로 제작한 트로피를 수여했다. 1위에 오른 맥라렌 F1 팀의 랜도 노리스는 총 2,717개의 브릭으로 제작된 ‘드라이버 챔피언’ 트로피를 받았다. 2kg의 무게와 황금빛 컬러가 실제 트로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 2위의 맥라렌 F1 팀의 오스카 피아스트리와 3위의 스테이크 F1 팀의 킥 자우버 소속의 니코 휠켄베르크가 받은 드라이버 트로피는 은색 장식이 더해진 흰색 바탕에 각각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포인트가 담겼다. 또한 맥라렌 F1 팀이 수상한 ‘컨스트럭터 챔피언’ 트로피는 남색과 금색을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 1위 랜도 노리스가 수상한 '드라이버 챔피언' 레고 브릭 트로피 2위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수상한 레고 브릭 트로피 3위 니코 휠켄베르크가 수상한 레고 브릭 트로피 맥라렌 F1 팀이 수상한 '컨스트럭터 챔피언' 레고 브릭 트로피 포디움에 선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