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얼

넥스트 러닝을 찾아서: 탁구와 빠델의 시대

F1 선수들이 사랑하는 스포츠

공건우읽음 1,5752025.07.07
넥스트 러닝을 찾아서: 탁구와 빠델의 시대

Image by © @norman_nato, Getty Images, The Times, @littletokyotabletennis, @newjeans_official, LTA Padel, LTA, F1, Scuderia Fans

슈프라이즈 필진
공건우
support@shoeprize.com

본래 대학 시절 전공은 경제학이었다. 하지만 옷과 신발에 대한 관심은 강의실 바깥에서 더 자주 피어나 결국 복수전공으로 의상학을 선택했고, 그 선택은 패션이라는 다소 예측 불가능한 경로로 나를 이끌었다. 입고, 걷고, 바라보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며 옷과 신발을 탐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안팎을 글로 풀어내는 일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패션 업계의 언저리에서, 사람과 사물, 스타일과 산업 사이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쓰며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