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여행에 포함시키는 사람들은 옷을 고를 때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스타일은 기본이고, 날씨 변화에도 대응해야 하며, 짐은 가능한 가벼워야 한다. 기능성과 휴대성, 그리고 범용성까지.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는 그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한다. 팩커블 구조로 설계돼 가방 안에서 거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간절기 아침의 쌀쌀한 공기, 갑작스러운 비, 운동 직후의 체온 변화에도 유용하게 작용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디자인은 단정하다. 러닝 후에도 곧바로 일상 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착용 제품은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와 프레쉬폼x 1080 V14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블랙(좌),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믹스(우) 착용 제품은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와 프레쉬폼x 1080 V14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블랙(좌),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라이트 그레이(우)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블랙(좌),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믹스(우) 뉴발란스 초경량 바람막이 믹스(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