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와 나이키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드디어 첫 번째 협업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레고 그룹의 개발 부사장 알레로 아쿠야는 “레고 놀이의 창의성과 스포츠의 에너지와 열정을 결합하여 아이들이 노는 방식에 있어 새로운 영감을 주고 싶다.”며 “이 여정에서 나이키와 협력해 놀이와 스포츠가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줘서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나이키 에어맥스 DN을 베이스로 레고의 아이코닉한 옐로우 컬러와 블록 홈 디테일을 스니커즈 곳곳에 녹여냈다. 에어솔에는 레고 로고와 레고 헤드 아이콘까지 더해져 레고의 디테일을 살렸다. 이번 협업 제품은 8월 중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약 21만 원($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