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의 상징 컬러 그레이로 완성된 ABZORB 2010이 GREY DAYS 2025를 맞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뉴발란스의 상징적인 컬러 그레이를 주제로 흑백사진에서 느껴지는 깊은 향스와 빈티지 무드를 조화롭게 풀어냈다.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소재 위해 다양한 그레이 컬러를 믹스, 고전적인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 이번 출시를 기념해 카시나 도산에서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됐다. 왕실 도자 명장, 박부원의 도자기 작품과 함께 뉴발란스의 그레이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단순히 신발을 넘어 '그레이'라는 미학의 깊이를 전시처럼 즐길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