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가 레트로 러닝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신작 스프린터를 출시했다. 빈티지 가공 처리된 나일론과 대비를 이루는 컬러, 스웨이드, 스무스 스카프 스킨을 사용했고 힐에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인 화이트 스티치 4선과 22에 원을 그려 마르지엘라의 풋웨어 컬렉션을 상징하는 넘버링이 특징이다. 레몬, 키위, 화이트, 베이지, 블랙 컬러는 현재 메종 마르지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레몬, 키위는 120만 원, 화이트, 베이지, 블랙 컬러는 113만 원. 다크 그린, 라이트 블루, 옥스 블러드는 7월 중 발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