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뉴발란스의 글로벌 행사 '그레이 데이(GREY DAYS)'가 한창이다. 지난 15일, 뉴발란스는 튠(TUNE) 성수 스토어에서 '1906 Loafer 익스클루시브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새롭게 출시한 1906 로퍼의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번 모델은 클래식한 페니 로퍼 디자인에 뉴발란스 고유의 헤리티지를 더한 제품이다. 특히 스테디셀러인 1906의 아웃솔을 그대로 적용해 전통적인 로퍼 외형과 독창적으로 조합했다. 세련된 디자인에 통기성 좋은 메시 소재까지 더해 착화감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높은 범용성까지 갖췄다. 뉴발란스 그레이 데이 행사가 진행 중인 튠 성수 이날 현장에서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재즈 아티스트 '김오키 트리오'가 공연을 펼쳤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울림을 전한 무대는 행사 취지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그레이 데이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뉴발란스를 찾길 바란다.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는 하단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경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