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1일(일) 새벽,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디스커버리 파크에서 ‘2025 데상트 어웨이큰 코리아’가 6년 만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러닝 5km, 사이클 30km, 다시 러닝 5km로 구성된 듀애슬론 형식으로, 약 2,000명의 참가자들이 출전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데상트 어웨이큰 코리아는 브랜드 캠페인 ‘AWAKEN’을 실현하는 대표 스포츠 이벤트로, 도전과 회복, 그리고 자기 극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바람이 강한 영종도 지역의 특성상 사이클 구간에서 높은 체력과 집중력을 요구하며 참가자들의 투지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서울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김완혁, 김태향, 박광준, 서광재, 장윤서, 김민주 선수들은 “두 종목을 오가는 듀애슬론의 매력이 특별하다”며, “지루할 틈 없는 새로운 자극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상트는 올해 ‘AWAKEN’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의 본질과 브랜드 철학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으며,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