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 새벽에 진행된 ‘DRC 스페셜 세션 with 삼성전자육상단’. 데상트 러닝 크루와 삼성전자육상단이 함께한 이번 세션은 ‘선수 페이스’와 ‘일반 페이스’로 나뉘어 진행됐고, 선수들과 함께 워밍업 스트레칭을 따라하며 시작해 Q&A까지 꽉 채운 구성으로 이어졌다. 이른 아침부터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현역 선수의 속도에 맞춰 완주를 시도하는 크루원들의 모습에서 러닝에 대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여자 마라톤 한국 신기록 보유자 김도연을 비롯해 안슬기, 도현국 선수가 말하는 세션 소감부터 스트레칭 팁, 그리고 각자의 ‘달리는 이유’까지. 선수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