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인 29일, 데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패션 브랜드 캐피탈이 나가노현에 위치한 농장 ‘FARM STUDIO 888’에서 이색적인 팝업 스토어를 개최했다. 팝업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본사에 남은 원단 중 하자가 있는 원단을 업사이클링한 한정판 데님 팬츠. 인디고와 화이트 컬러 두 종으로 제작된 14온즈의 하세판 데님 팬츠 가격은 8,480엔으로, 한화 약 8만 5천 원대에 형성됐다. 오픈 첫 날인 어제만 절반이 팔렸다고 하니, 근처를 여행 중인 슈팸들은 참고 바란다. 캐피탈 팝업 스토어 📍KAPITAL POP-UP <HASEPAN in NAGANO>🗓️04.29 (화) 오픈⏰14:10 - 17:00 (일시적 운영)🧭도쿄 나가노현 스와군 하라무라 10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