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뮈스와 팀버랜드가 첫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팀버랜드의 3아이 보트슈즈를 기반으로 제작한 이번 제품은 자크뮈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시몬 포르트 자크뮈스가 사랑하는 바나나 옐로우 컬러를 적용하여 ‘라 바토’ 슈즈를 제작했다. 이번 협업 슈즈는 팀버랜드의 프리미엄 가죽과 견고한 아웃솔, 측면의 레이스 디테일을 적용하여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 또한 코튼 슈레이스 끝부분에 금색 자크뮈스 레이스 팁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해당 모델은 오는 4월 23일, 자크뮈스와 팀버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국내 신세계 강남점 자크뮈스 스토에서 첫 선보일 예정이다. 자크뮈스 × 팀버랜드 '라 바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