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의 러닝 헤리티지를 현대 스니커즈 모델에 이식한 이소의 'THE 80S'라인은 이제 이소의 시그니처이자 아이코닉한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이번 25SS 시즈널 컬러는 오아시스와 그레이프 두 종으로 구성되어 산뜻한 봄 날씨에 걸맞는 감성을 자랑한다. 슈프라이즈가 지난 시즌 제품 중 '머큐리 80s 올드 골드' 컬러와 '헤일로 80s 레이' 컬러, 그리고 '헤일로 80s 디어 네이비' 컬러를 실착해본 러너들과 에디터의 실착 리뷰를 소개한다. 러너 손혁 : 일단 신발의 첫인상은 가볍다는 것. 그 다음으로는 디자인이 어느 룩에도 잘 어울리는 넓은 범용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전체 상품군을 보니 유니크한 컬러웨이가 많아 착장에 포인트로 가져가는 식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러너 이유진 : 몇 번 신어봤는데, 쿠션감이 좋아서 걸을 때 편하다. 끈을 묶었을 때 떨어지는 디테일이나 포인트가 되어주는 텅 라벨 같은 디테일도 마음에 든다. 지금 신고 있는 모델은 가죽 소재라서 더 고급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