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1 하이 ’85 브레드 당첨자 김세한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스니커즈를 좋아하고 있는 40대 중반 아재 김세한이다. 국민학교 때 프로스펙스 슈퍼볼 모델을 선물 받고 농구에 관심을 가지면서 스니커즈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지금은 없어진 NBAvilla.com의 슈즈 포럼에서 활동하며 본격적으로 스니커즈 생활을 시작했다. 좋아하는 스니커즈는 조던 1, 조던 4, 조던 11 등이다. 아재라서 그렇지 않을까? 슈프라이즈 라플에 당첨되어 ‘조던 1 하이 ’85 브레드’를 수령했다. 손에 부상이 있어 나이키 라플을 온라인으로만 신청하고 오프라인으로는 참여하지 못했다.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는데, 병실에서 슈프라이즈 라플 당첨 문자를 받으니 너무 기뻐 크게 소리 지를 뻔 했다. 평소 좋아하는 올드스쿨 힙합 스타일에 브레드가 정말 찰떡일 것 같다. 조던 1 하이와 로우를 여러 족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 당첨된 브레드가 가장 예쁜 것 같다. 원본과 가장 비슷하게 복각해서인지, 눈에 보정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