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전 세계 러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새벽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시작된 사이판 마라톤은 뜨거운 열정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슈프라이즈 역시 현장에서 그 열기를 함께하며 러너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다. 괌에서 온 러너, 사이판의 현지 러너, 폴란드에서 날아온 러너, 그리고 작은 발걸음으로 도전한 꼬마 러너까지. 그들에게 사이판 마라톤에서 가장 가슴 뛰었던 순간과 함께, 이 특별한 레이스를 위해 선택한 러닝화에 대해 물었다. 슈프라이즈가 포착한 도전과 열정의 순간,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EVERY MILE HAS A STORY> 캠페인은 슈프라이즈 그리고 마리아나관광청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