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티어스와 스투시가 25SS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데님 티어스의 설립자 트레메인 에모리의 학창 시절 경험과 아프리카 디아스포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공동체 내에서 인기 있는 스페이드 카드 게임을 토대로, 교복에 대한 학생들의 스타일리시한 재해석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제품은 총 17개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예술가이자 시민 운동가 ‘애니 리(Annie Lee)'의 작품 ‘Six No Uptown’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비롯해 재킷, 팬츠, 가방, 머플러 등으로 구성했다. 오는 15일 오전 1시 데님(한국 시각) 티어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