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25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에어 슈퍼플라이를 로우 프로파일 레이싱용 신발로 재출시한다. 2000년대 초반, 육상 단거리 경기용으로 개발되었던 에어 슈퍼플라이는 초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트랙 스파이크의 상징적인 그린 도트를 재현한 독특한 밑창을 특징으로 한다. 새롭게 재해석된 에어 슈퍼플라이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강조하며, 비정형적인 실루엣과 낮은 프로파일로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착용감을 준다. 천공 처리된 중앙과 옆 날개 패널은 초기 슈퍼플라이 디자인을 계승하는 동시에 통기성과 경량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올해 랩 그린, 트리플 블랙, 메탈릭 실버, 총 3가지 컬러로 공개될 예정인 에어 슈퍼플라이의 첫 출시 컬러는 메탈릭 실버. 1월 28일부터 일부 나이키 리테일 파트너를 통해 판매되며, 2월 7일에는 전 세계적으로 SNKRS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