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가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로렌초 페데리치와 협업하여 860v2 ‘더스크(Dusk)’를 출시한다. 해당 스니커즈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 런던의 저녁 하늘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특징으로, 로렌초 페데리치 특유의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활용해 오렌지, 핑크, 퍼플 컬러를 그라데이션으로 담아냈다. 오는 18일 런던 소호에서 진행될 팝업 행사에서 선발매될 예정이며, 추후 글로벌 발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슈프라이즈에서 계속해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