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재민과 SCR 대표 리처드, 사진작가 강지훈, 신발 디자이너 겸 칼럼니스트 국석화가 전하는 2024년 스니커즈 이야기. 러닝 이벤트부터 서브컬처 무브먼트, 그리고 남다른 서사가 담긴 샘플 이야기까지,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올해 스니커 신을 아래 릴스를 통해 확인해보자. | 박재민과 리처드가 말하는 2024년 스니커 신의 키워드 | 강지훈과 국석화가 전하는 2024 스니커즈 이야기 현재 나이키 SNKRS 앱에서 진행 중인 'Your Year With SNKRS' 설문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SNKRS 투표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