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BILLIE EILISH'와 ‘GOATED’의 주인공, 아르마니 화이트가 원유니버스 이후 3개월 만에 신곡 <TTSO.>의 발매와 함께 한국을 다시 찾았다. 신곡 앨범 커버에는 제목을 한국어로 번역한 ‘옷을 잘 입으세요’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 이 독특한 문구가 담긴 앨범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르마니 화이트에게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이외에도 그가 생각하는 'GOAT' 신발, 그리고 음악적 여정, 그리고 패션에 깊은 대한 이야기까지, 아르마니 화이트와의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아래는 아르마니 화이트와의 인터뷰 중 인상적이었던 질문과 답변 일부를 각색한 내용. Q. 이번 한국 방문 목적이 무엇인가?A. 사실 이번 방문은 제 신곡 <TTSO.>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지난 8월에 처음 한국에 왔었는데, 그 이후로 약 3개월 만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한국에서 정말 뜨겁고 열정적인 지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