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가 자신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Ohana Hatake)’를 론칭과 함께 슬리퍼 제품 ‘풀-블룸’을 출시 소식을 알렸다. ‘꽃밭’을 의미하는 브랜드명에 맞게 어퍼 전반에 무라카미 다카시의 상징적인 플라워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 현재 브랜드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라즈베리 로즈와 아프리콧 컬러 2종에 대한 라플이 진행 중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자. 한편, 오하나 하타케는 추후 여러 제품을 더 발매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당장 오는 주말 라스베가스 컴플렉스콘에서 독점 컬러웨이를 발매하며, 다음주에도 풀-블룸의 더 많은 컬러웨이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까지 더 많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오하나 하타케 공식 온라인스토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