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스트리트 웨어를 표방하는 OAMC와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프라그먼트 디자인이 협업 컬렉션을 발매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계절감에 맞는 아우터웨어와 라운지웨어로 구성됐다. 봄버 자켓, 퀼팅 자켓, 데님 셔츠, 후디, 롱 슬리브, 티셔츠 등이 포함됐으며, 공동 브랜딩이 새겨진 로고 프린팅과 로큰롤의 미학을 담은 아트워크 패치가 특징. 국내 시간으로 10월 31일 오후 6시에 OAMC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2013년 론칭한 OAMC는 지난 6월 파운더이자 디렉터 루크 마이어가 떠나면서 현재는 스튜디오 디자인팀이 컬렉션을 전개 중이다. ‘Over All Master Cloth’의 약어인 OAMC는 브랜드가 설정한 방향성에 걸맞게 문학, 음악, 영화, 사진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영감을 받아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럭셔리 스트리트 웨어 패션 브랜드를 지향한다. 스크롤을 내려 프라그먼트 디자인과 세 번째 협업 컬렉션 룩북을 확인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