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젤 인도어와 F50이 포함된 아디다스, 리오넬 메시, 그리고 배드 버니의 삼자협업 컬렉션의 공식 캠페인 이미지가 공개됐다. 가젤 인도어에는 레더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측면의 삼선 브랜딩 위로는 메시의 애칭 ‘LEO’와 배드 버니의 본명 ‘Benito’를 새겼다. 배드 버니 콜라보 제품의 시그니처인 뒤틀린 듯한 토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기존 가젤과 달리 X자로 교차된 레더 스트랩을 활용한 힐탭 역시 포인트. F50은 가젤과 동일한 컬러웨이를 활용했으며, 곳곳에 두 사람의 이름을 다양한 형태로 새겼다. 측면에는 메시와 배드 버니의 고국 아르헨티나와 푸에르토리코의 국기를 새겼다. 현재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까지 아디다스 코리아 컨펌드 앱에서 F50에 대한 응모가 진행되며, 전체 컬렉션은 26일 발매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