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아담스 보디가 2016년에 설립한 뉴욕 기반의 패션 브랜드 보디가 나이키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이번에도 1976년 처음 출시된 클래식 스니커즈 아스트로 그래버를 기반으로 제작한다. 크로스필 그린 가죽 타입과 블랙 라이트 크림 색상의 니트 타입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 현재 공개된 이미지는 해외 미디어에서 추정한 랜더링뿐이며, 추후 업데이트 되는 소식을 슈프라이즈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