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고 습한 여름. 어느샌가 우리의 발에는 에어 조던이 아니라 샌들과 슬라이드가 자리하고 있다. 그중 흔히 '쪼리'라고 불리는 플립 플랍은 여름철 필수 아이템이 아닐까. 발에 땀이 차는 것을 멀리하는 점은 물론, 비가 오는 날에는 그 어떤 신발과도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우포스는 이를 대표하는 브랜드인데, 이들의 아이코닉 아이템 'OOriginal Black'은 리세일가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오직 KREAM과 같은 스니커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해당 아이템을 '정가'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돌아온다. 스니커 리테일 숍 폴더에 오는 6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재입고 된다는 것. 가격은 5만 5천 원으로, 한 ID당 최대 2족씩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여름을 위한 샌들을 살펴보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에 구매해보는 게 어떨까. 발매처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는 지금 하단에 준비되어 있다. OOFOS OOriginal Bl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