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눈이 번쩍 떠지는 라플 당첨 소식" 슈프라이즈 라플 204회 당첨자 도상완 한정판 스니커즈와 특별한 아이템을 좋아하고 소장하는 걸 즐기는 도상완이다. 심플한 옷차림에 스니커즈나 소소한 아이템을 통해 포인트를 주는 것을 선호한다. 브랜드 역시 심플하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것들을 선호하는 편이라 나이키, 뉴발란스, 스투시와 같은 브랜드를 좋아한다. 과한 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 내 스타일에 더 잘 맞는 것 같다. 비단 패션 스타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좋아하는 것들에 집중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편인데, 이번에 슈프라이즈 라플에 당첨된 것도 그런 즐거움 중 하나가 됐다. 덕분에 스니커즈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진 것 같다. 슈프라이즈 204회 라플에 당첨되어 나이키 베르디 덩크와 휴먼메이드 베르디 티셔츠를 수령했다. 처음 당첨 메시지를 받았을 때 정말 놀랐다. 당시 오후 나른한 시간대였는데, DM을 보고 눈이 번쩍 떠졌다. 도통 믿기지 않아서 그 자리에서만 몇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