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와 LA 기반의 스트릿웨어 브랜드인 브릭스 앤 우드가 세 번째 협업 제품인 1906U를 공개했다. 두 브랜드는 2021년 그린 컬러의 5740으로 첫 협업을 시작했으며, 그로부터 2년 뒤 크림 컬러의 스웨이드 스니커인 9060을 선보였다. 이번 스니커 디자인은 나비 효과에서 영감을 받아 블랙을 베이스로 옐로우, 그린, 민트, 오렌지, 핑크 컬러가 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상단의 분홍색 나비 심볼과 측면의 브릭스 앤 우드 로고가 포인트로 돋보인다. 이번 1906U는 10월 12일에 브릭스 앤 우드 독점 출시, 이후 10월 18일 뉴발란스를 통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8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