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 탄주가 설립한 런던발 스케이트 브랜드 팔라스와 1976년 도쿄에서 시작된 일본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겸 패션 브랜드 빔즈의 서브 레이블인 빔즈 플러스가 첫 번째 협업 룩북을 공개했다. 클래식한 실루엣을 새로운 패턴과 디테일로 재해석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글렌 체크 셔츠, 코치 자켓, 케이블 베스트, 익스페디션 다운 자켓, 3-레이어 자켓, 그래픽 티셔츠, 슈트 자켓 패치드 트루저, 후디, 모자, 양말, 버킷햇, 스케이트보드, 트라이퍼그 로고와 빔즈 로고가 결합된 제품들을 출시. 10월 11일 영국, 유럽, 미국 출시 이후 12일 일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쉽게도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