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로샤와 크록스가 25SS에서도 협업을 이어 나간다. 이번 런던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시몬 로샤의 컬렉션은 아일랜드 아티스트 제니브 피기스와 협업한 아트워크와 새틴, 레이스 등 다양한 소재로 풍성한 실루엣을 구현한 룩들이 이어졌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건 바로 크록스 협업. 이번에는 사이렌 클로그와 스톰프 피셔맨 하이샤인 샌들 두 종을 베이스로 시몬 로샤만의 로맨틱한 주얼 장식이 더해졌다. 관련한 업데이트 소식은 슈프라이즈를 통해 확인해 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