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행된 SS25 런던 패션 위크에서 초포바 로위나와 아식스의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다. 초포바 로위나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 패션 디자이너 엠마 초포바와 로라 로위나가 설립한 런던의 여성복 브랜드이다. 두 브랜드는 이번 초포바 컬렉션에서 아식스의 젤 퀀텀 360 VIII을 선보인 것. 아식스의 크래프트 폴 마인드 프로그램을 위해 맞춤 제작된 이번 스니커즈는 미드솔을 시작으로 어퍼 곳곳에 보석 알이 박혀있으며 꽃, 나비 장식, 하트 장식, 버클 디테일 등 다양한 스타일이 더해졌다. 장식 모양에 따라 블랙 3종, 핑크 퍼플 2종으로 선보인다. 오는 9월 19일 도버 스트릿 마켓 런던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되며, 수익금의 일부는 런던 남동부의 999 CLUB 더 브릿지에 기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