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가 헬로 키티의 50주년을 기념해 협업 스니커즈 2종을 발매한다. 협업에 낙점된 모델 2종은 가젤 인도어와 아디스타 쿠션으로, 두 제품 모두 헬로 키티를 상징하는 레드, 화이트 컬러가 활용됐다. 먼저 가젤 인도어에서 가장 눈이 가는 곳은 힐 사이드. 헬로 키티 그래픽과 그 위로 봉제선으로 표현한 헬로 키티 리본이 눈길을 끈다. 리본은 힐 사이드 뿐만 아니라 신발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신발 전반에 헬로 키티의 리본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으며, 신발끈 역시 리본을 형상화했다. 아디스타 쿠션에서도 리본이 주요하게 사용됐는데, 헬로 키티의 50주년을 기념한 만큼 양발 각각 25개, 총 50개의 헬로 키티 리본 액세서리가 부착됐다. 또한 텅에는 헬로 키티의 그래픽과 문구를 새겼다. 두 제품은 10월 중 발매 예정이며, 구체적인 발매 일정 및 가격은 아직 전해지지 않은 상태. 슈프라이즈에서 계속해서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