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노비티(Highsnobiety)에서 바잉과 큐레이션을 담당하는 리아나 매튜스(Rhianna Matthews)가 독일의 편집숍 잘란도(Zalando)와 협업해 특별한 SL72를 제작했다. 해당 스니커즈는 1949년 아디다스의 창립자 아돌프 다슬러가 디자인한 브랜드 최초의 축구화 삼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으며, 컬러웨이는 코어 블랙과 오프 화이트 두 컬러를 반전으로 활용한 2종으로 구성됐다. 잘란도를 비롯한 일부 판매처에서 발매되었지만, 현재는 아쉽게도 대부분 품절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