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라이즈가 가로수길에 새롭게 오픈한 ‘레이스먼트’에 다녀왔다. 매장의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객들을 반기는 트랙 필드와 플래그가 러너들의 심장에 불을 지핀다. 레이스먼트는 나이키, 브룩스, 뉴발란스, 호카, 살로몬, 스카르파 등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지닌 스포츠 브랜드의 러닝 관련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러닝 스페셜티 스토어로, 오픈 전부터 많은 러너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단순 제품 판매에서 그치지 않고, 첨단 장비를 접목한 러닝 진단과 솔루션 서비스 등을 제공해주는 공간도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무려 3개층 규모인만큼, ‘러너의, 러너에 의한, 러너를 위한’ 요소로 가득 채워졌다. 러닝화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화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화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화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 어패럴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 어패럴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 어패럴로 가득한 내부 디테일 컷 러닝 어패럴로 가득한 내부 디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