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페이퍼와 컨버스가 협업 잭 퍼셀을 선보인다. 어퍼에는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와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24FW 컬렉션인 ‘SHADES OF GRAY’ 테마를 고급스럽게 담아냈다. 슬립온 베이스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18,700엔으로 한화 약 17만원대. 8월 31일에는 그라프페이퍼의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일부 컨버스 재팬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9월 2일에는 컨버스 재팬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가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발매처는 그라프페이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릴리즈로 이어질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점 참고하도록. 이와 함께 그라프페이퍼의 24FW ‘SHADES OF GRAY’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그라프페이퍼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루엣, 고급스러운 소재와 만듦새와 더불어 디렉터 미나미 타카유키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의복이 특징. ‘회색’이 갖는 농담과 계조, 음영을 입체적이고 깊이감 있게 담아낸 컬렉션 룩북 일부는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