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주드 벨링엄에게 아디다스가 시그니처 어패럴 컬렉션을 출시한다. 화이트, 블루, 레드 세 가지 컬러로 깔끔한 스타일로 제작됐으며, 벨링엄의 국가대표 팀과 클럽팀을 기념한다. 양 가슴팍에는 아디다스 오리지널 로고와 주드 벨링엄의 JB 모노그램이 각인되어 있다. 저지, 티셔츠, 트랙 슈트, 트랙 팬츠, 쇼츠 다섯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넥 라인부터 내려오는 블루 컬러 삼선 스트라이프와 카라가 특징이다. 주드 벨링엄은 이번 어패럴 협업에 대해 "아디다스와 함께 첫 컬렉션을 출시하게 되어 꿈이 이루어졌으며, 다른 전설적인 선수들과 함께 나의 컬렉션을 가질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이 첫 번째 어패럴은 시작에 불과하며, 다음엔 어떤 제품을 만들지 기대가 된다."라고 말하며 다음 어패럴에 대한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7월 26일 16시 발매되어 아디다스 US, UK, DE 및 레알 마드리드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