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할 때 피곤함도 잊게 하는 피마원 포스!" 196회 라플 당첨자 임상범 스니커즈 입문 5년차, 스니커즈 좋아하는 ‘SB’ 임상범이다. 예전에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던 1이 당첨된 이후로 스니커즈에 빠져들게 됐다. 무언가 하나에 꽂히면 깊게 빠져드는 성격이라 스니커즈에 꽂혀 일주일에 8켤레를 구매한 적도 있다. 스니커즈 중독이 이렇게나 위험하다. 현재는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일하는 도중에도 라플 소식이 들려오면 간간이 응모하고 있다. 처음 스니커즈에 입문할 때만큼의 열정은 아니지만, 여전히 슈프라이즈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스니커즈 문화를 즐기고 있다. 기본적으로 조던, 덩크, 아식스를 많이 신는 편이다. 어패럴 브랜드로는 스투시, 슈프림, 팔라스를 좋아하지만, 최근에는 휴먼메이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클론이 되지 않기 위해 잘 모르는 신생 브랜드 위주로 찾아보고 있다. 자유로운 무드를 선호해서 자연스럽게 캐주얼과 스트리트 패션 사이의 경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