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헤 벰버리와 푸마의 협업이 성사되는 걸까? 이번 주 월요일 푸마와 특별한 협업을 암시한 살레헤 벰버리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독일 뉘른베르크에 위치한 푸마 본사에 방문해 다양한 아카이브를 둘어본 살레헤 벰버리.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푸마 관계자에게 초대 받은 배경도 상세히 공개했다. 뉴발란스와 크록스에 이어 푸마까지, 무려 세 곳의 풋웨어 브랜드와 동시에 협업을 진행 중인 살레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풋웨어신에서 화려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로퍼 브랜드 콜한(COLE HAAN) 디자이너 생활을 시작으로, 2015년 칸예 웨스트의 이지(YEEZY) 시즌 3, 4 프로젝트를 거쳐 2017년에는 하이엔드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 풋웨어 디렉터로 임명되었다. 그리고서 불과 3년 만에 브랜드의 풋웨어 부문 부사장까지 오른 살레헤 벰버리. 참여하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낸 그이기에 이번 푸마 협업 역시 스니커즈신에서는 많은 이가 주목하고 있다. 과연 어떤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