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최초의 브레이킹 댄스용 스니커즈와 컬렉션을 선보인다. 최고의 기술력이 더해진 스니커즈 ‘나이키 잼’ 시리즈와 유니폼 및 어패럴 컬렉션이 그 주인공. 브레이킹 댄스는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종목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비보이 홍텐(김홍열)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어 한국 단복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나이키 잼 스니커즈는 폼 드롭인 미드솔 구조로 쿠셔닝을 강화하고, 러버 컵솔은 지면과 밀착된 느낌을 살려 편안함을 더했다. 컬러웨이는 세 종으로, 턴테이블과 마이크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검 컬러, 브레이킹 선수들의 예측 불가능한 역동적인 퍼포밍에서 착안한 탄 컬러, 퓨추라와의 파트너십으로 1980년대 브레이크 트레인을 새롭게 재해석한 화이트 컬러로 구성됐다. 프리즈 때 돋보이는 역스우시도 포인트. 어패럴은 내구성 있는 소재와 활동성을 보장하는 기장감을 채택했고, 드라이 핏 어드밴스드 기술을 탑재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기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