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진스가 ‘Supernatural’ MV Part.2를 통해 한국어 버전을 공개하고, 뒤이어 혜인을 포함한 완전체로 국내 음악방송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이번 활동에서 유독 그녀들이 자주 착용하고 나온 브랜드가 있다. 바로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이하 ‘파프’). 임동준과 정수교가 2018년 론칭한 파프는 ‘진화하는 유니폼’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험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멋을 추구한다. 그러한 브랜딩이 통했던 걸까. 초창기에 켄드릭 라마가 착용하면서 해외에서부터 이름을 알리더니, 이후 2021 LVMH 프라이즈에 세미 파이널리스트까지 이름을 올렸고, 22FW 오프화이트 쇼에서는 버질 아블로와 함께 한 협업 컬렉션이 등장하기도 했다. 최근까지도 온러닝과의 협업, 파리패션위크 데뷔 쇼 등 꾸준히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4.0 TROUSERS LEFT (GREY GREEN) 6.0 SHIRT LEFT (OLIVE GREEN) 6.0 TROUSERS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