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대표하는 야구선수이자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선수인 오타니와 뉴발란스가 손을 잡았다. 지난 3월, 오타니를 위한 로고가 론칭되었고, 이를 활용한 한정 컬렉션 티셔츠가 오는 7월 뉴발란스 코리아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오타니를 기념한 한정판 야구화도 같이 발매될 예정이다. 내구성을 위한 삼각형 패턴 디테일은 일본 프로야구(NPB) 스타디움 천장에서 볼 수있는 기하학적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타니의 인사이트를 반영해 어떤 포지션에서든, 필드 어디에서나 일관되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로 구성되어있고 천연잔디와 흙구장에 적합한 스파이크화와 인조잔디용을 포함해 4종이 출시된다. 오타니와 뉴발란스의 새로운 여정의 시작은 7월 22일 뉴발란스 코리아와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