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년간의 파트너십 관계를 시작한 루이 비통과 NBA가 2021 프리폴에 맞춰 두 번째 협업 남성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90년대 농구 문화에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팝 컬처와 패션, 그리고 스포츠의 영역을 모두 아우르며 루이 비통의 럭셔리 미학과 NBA 트레이트마크의 조화를 선사한다. 전 세계 수 많은 농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 충분한 최신 루이 비통 x NBA 컬렉션은 여행, 경기, 프레스 컨퍼런스라는 총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먼저 편안한 캐주얼웨어로 채워진 여행 테마에서는 루이 비통 플로럴 모티프 패턴의 퀼팅 처리된 블루종 및 트라우저 수트, 혹은 LV 로고로 가득한 후디와 쇼츠, 테크니컬 파카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경기 스타일은 알록달록한 'LOUIS VUITTON'의 레터링들로 장식된 셔츠와 쇼츠 셋업, 인포멀 블루종, 그리고 하우스의 바시티 스타일 로고가 수놓아진 셔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선수들의 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