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레온 도르와 뉴발란스가 협업 축구화 ‘퓨론 7+ 프로 FG’를 발매한다. 뉴발란스의 기술력에 에임 레온 도르의 고급스러운 미학을 더했으며, 신발의 안쪽과 바깥쪽 모두 에임 레온 도르의 브랜딩을 새겼다. 퓨론 7+은 라힘 스털링, 사디오 마네 등이 착용한 뉴발란스의 스피드 라인 축구화로, 현재 해당 축구화를 신고 활약하는 아스날의 부카요 사카가 룩북 모델로 참여했다. 6월 23일 에임 레온 도르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발매됐으며, 오는 28일에는 뉴발란스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발매가는 약 40만원. AIME LEON DORE X NEW BALANCE FURON 7+ PRO FGSF1FC75 ⎮ 2024–06-28 ⎮ $250 (₩40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