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트 아카이프 팩션, 로에베와 협업 스니커즈를 선보였던 온 러닝이 일본 셀렉트숍 빔즈와의 협업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이번 협업 모델은 더 로저 프로 모델로 이 제품은 테니스 플레이어 로저 페더러와 함께 제작한 온 러닝 최초의 경기용 테니스 신발이다. 이번 협업 모델은 측면 힐 부분에서 빔즈 로고와 일본, 스위스 국기를 찾아볼 수 있으며, 화이트 컬러 어퍼에 그린 아웃솔과 힐컵으로 장식한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협업 스니커즈와 트랙 슈트, 쇼츠, 티셔츠 등 여섯 종의 어패럴로 구성됐다. 6월 29일 일본 빔즈 시부야 스토어에서 선발매 이후 7월 1일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