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팔라스가 메르세데스 벤츠의 자회사인 메르세데스-AMG와 힘을 합치고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기존 팔라스 디자인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었던 모터스포츠 미학을 극대화한 두 브랜드의 만남은 일상생활과 서킷 모두에서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어패럴 및 악세사리, 그리고 실제 레이스를 위해 준비된 'AMG GT3'를 조명한다. 먼저 어패럴 컬렉션은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고어텍스 재킷과 매칭 팬츠, 바시티 재킷 등을 시작으로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아 보이는 후디, 스웨트셔츠, 티셔츠 그리고 비니, 캡, 토트백, 레이싱 글로브 등으로 이루어졌다. 각 아이템들은 볼드한 AMG 브랜딩과 팔라스의 시그니처 트라이퍼그 로고를 주축으로 AMG GT3 그래픽과 호랑이 프린트를 비롯해 '모토레이싱의 성지'로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지도로 디자인됐다. 함께하는 AMG GT3도 눈길을 끈다. 보닛에 커다랗게 프린트되어 있는 호랑이 그래픽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곳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