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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he Bembury
풋웨어 디자이너 살레헤 벰버리가 뉴발란스와의 새로운 협업 2002R을 공개했다. 스니커의 이름으로 보이는 'Water Be The Guide.'라는 문구와 함께 살레헤 벰버리의 인스타그램에 등장한 이 최신 협업 2002R은 그 이름,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블루 컬러를 주축으로 한다. 신발의 전체적인 구조는 앞선 2002R '피스 비 더 저니'와 마찬가지로 메쉬 어퍼와 스웨이드 오버레이로 구성되었으며 측면에 위치해 있는 'N' 로고에 그린, 텅에 브라운, 그리고 미드솔에 페인팅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컬러가 칠해져 완성됐다.

살레헤 벰버리 x 뉴발란스 2002R '워터 비 더 가이드'에 대한 자세한 발매 정보는 아직 전해지지 않은 상황. 해당 스니커에 관심이 있다면 추후 슈프라이즈 컬처의 업데이트에 집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