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퀸즈를 기반으로 하는 테디 산티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임 레온 도르가 뉴발란스 협업 '1300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자연과 원예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이번 협업은 지난해 출시되었던 두 가지 컬러웨이의 협업 1300을 비롯해 그래픽 티셔츠와 나일론 캡, 그리고 장갑 한 종으로 구성됐다. 두 가지 1300은 모두 거친 질감이 특징인 스웨이드와 메쉬로 구성된 어퍼, 그리고 나일론 텅과 ENCAP 미드솔로 이루어졌다. 뒤를 잇는 그래픽 티셔츠와 캡은 풀, 꽃, 나비 등으로 디자인된 커다란 'NB' 로고로 꾸며졌고, 옐로우와 그린 컬러로 칠해진 장갑에서는 공동 브랜딩을 찾아볼 수 있다.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에임 레온 도르 x 뉴발란스 협업 '1300' 프로젝트의 제품군은 한국 시간 기준 29일 오전 12시부터 에임 레온 도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