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피그가 설립한 미국 패션 및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가 이달 말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한국을 테마로 한 의류 콜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은 반팔 셔츠와 숏 팬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과 서울을 상징하는 비빔밥, 호랑이, 소주, 북촌, 삿갓 등 다양한 그래픽과 서울 타이포그래피를 찾아볼 수 있다. 현재 키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발매가는 티셔츠 225달러, 숏 팬츠 180달러다. 성수동에 오픈될 예정인 키스 플래그십 스토어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